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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er Permanente: 진료 대화 기록

기업
Kaiser Permanente
국가
미국
도입 상태
운영
자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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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기준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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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문제

Kaiser Permanente Northern California 의사들은 진료 기록 작성에 시간을 많이 썼다. 특히 근무 시간이 끝난 뒤에도 문서 작업이 남았다. 진료 중에도 화면과 키보드에 매여 있어야 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생성형 AI scribe가 진료 대화를 듣고 초안 요약을 만든다. 의사가 그 요약을 고친 뒤 의무기록에 넣는다. 최종 기록을 확정하는 쪽은 사람이다. 이 도구는 환자 진료에 대한 결정이나 권고를 하지 않는다고 Kaiser Permanente 연구부문의 Vincent Liu가 설명했다. 사용 첫 해 지표와 관찰은 NEJM Catalyst 논문으로 공개했다. 정신건강, 응급의학, 일차 진료, 알레르기, 심장내과에서 많이 썼고 감염내과, 산부인과, 비뇨기과에서는 적게 썼다.

성과

2023년 10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의사 7,260명이 약 250만 건 진료에 이 도구를 썼다. 그중 약 3,500명은 각자 100건 이상 진료에서 썼다. 분석은 15개월 동안 전체 의사의 문서 작성 시간이 거의 16,000시간 줄어든 것으로 집계했다. 의사 102명 설문에서는 84%가 진료 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답했다. 환자 118명 설문에서는 47%가 의사가 화면을 덜 본다고 느꼈다고 답했다.

한계와 남은 과제

원문은 AI scribe의 공급사와 제품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절약 시간은 15개월 누적치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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