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 종합보험
AXA: 사내 생성형 AI
- 기업
- AXA
- 국가
- 프랑스
- 도입 상태
- 운영
- 자료 공개
- 도입 시점
- 날짜 기준
- 보고서 또는 답변 문서의 연도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AXA는 앞으로 여러 업무가 AI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봤다. 직원이 매일 하는 문서 작업과 질문 처리에 일반 목적 AI를 쓰려면 회사가 관리하는 통로가 필요했다. 수작업 비중이 큰 업무를 자동화할 여지도 컸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AXA는 2023년에 자체 솔루션 AXA Secure GPT를 내놓았다. 일반적인 프롬프트 작업을 위한 도구다. 이 플랫폼은 AXA 그룹 전체가 여러 언어 모델에 접근하는 중앙 통로 역할을 한다. API로도 쓰고 웹 화면으로도 쓴다. 제공하는 모델은 GPT-4, GPT-4 Turbo, GPT-4o, GPT-4o Mini와 Mistral의 소형 및 대형 모델이다. Secure GPT 밖에서는 각 법인이 필요에 따라 별도 AI 시스템을 쓴다. 콜센터 상담원 지원, 요율 산정과 언더라이팅, 보험금 지급 업무가 그 예다. Microsoft Copilot이나 Salesforce Einstein처럼 기존 도구에 들어간 AI 기능도 함께 쓴다.
성과
AXA는 2025년 주주총회 사전 서면질의 답변에서 Secure GPT가 54,000명이 넘는 직원의 일상 업무를 돕는다고 밝혔다. 활용 사례는 수작업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영역에 먼저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고객 서비스에서는 응답을 앞당기고, 보험금 지급에서는 정형과 비정형 데이터를 함께 분석하며, 언더라이팅에서는 생성형 AI가 다양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더 빠른 답을 준다고 했다. 교육도 함께 돌린다. 2022년에 만든 Data and AI Academy가 있고 2023년에는 생성형 AI 모듈을 더했다.
한계와 남은 과제
54,000명은 지원 대상 인원이고 실제 이용자 수나 이용 빈도는 답변에 없다. 생성형 AI로 얻은 생산성 향상 수치도 밝히지 않았다.
출처
- 209614ab 1381 4209 9daf 8778f38242ea axa questions ecrites ag2025 va.pdfwww-axa-com.cdn.axa-contento-118412.eu,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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