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 화물 운송 플랫폼
CJ대한통운: 화물 주문 추천과 경로 안내
- 기업
- CJ대한통운
- 국가
- 한국
- 도입 상태
- 운영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화물차주는 어떤 운송 건을 받을지 스스로 골라야 했다. 빈 차로 달리는 구간이 생기면 수익성과 운행 효율이 같이 떨어진다. 오더 진행 현황과 누적 운임 같은 정보도 한 화면에서 보기 어려웠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CJ대한통운은 화물차주용 플랫폼 더 운반(the unban) 앱을 전면 개편하고 AI 기반 통합시스템을 열었다. 개편의 핵심은 주문 자동화와 최적 루팅, 프라이싱 기능을 합친 스마트 운송 환경이다. AI는 화물차주의 운행 이력과 선호 노선, 현재 위치를 분석해 최적의 운송 오더를 자동 추천한다. 실시간 교통 데이터와 운행 데이터를 반영해 효율적인 운송 경로를 제시한다. 오더 진행 현황과 누적 운임, 날씨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보게 했다. 중고 화물차 거래와 주유 멤버십 같은 부가 기능도 넓혔다.
성과
CJ대한통운은 이 방식으로 공차율을 줄이고 수익성과 운행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차주가 오더를 일일이 찾던 흐름이 AI 추천을 받아 고르는 흐름으로 바뀌었다. 2025년 회고에서 AI 기반 통합 운송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한계와 남은 과제
공차율이 실제로 얼마나 줄었는지 수치는 원문에 없다. 원문은 AI가 오더를 자동 추천한다고 적었을 뿐 배차를 자동으로 확정한다고는 하지 않았다.
출처
- 매일매일 오네(O-NE)부터 AI 로봇까지, CJ대한통운이 만들어간 2025년 LATEST | NOW | CJ대한통운cjlogistics.com, 확인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