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 물류센터
CJ대한통운: 물류 휴머노이드 로봇
- 기업
- CJ대한통운
- 국가
- 한국
- 도입 상태
- 실증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CJ대한통운은 2025년 국내 물류업계 처음으로 AI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에 나섰다. 포장과 분류 작업을 로봇이 실제 현장에서 해낼 수 있는지 확인해야 했다. 소프트웨어와 로봇 하드웨어를 함께 돌렸을 때 문제가 없는지도 검증 대상이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로봇 전문기업과 협력해 군포 풀필먼트센터에서 실제 포장과 분류 작업에 로봇을 투입했다. 소프트웨어와 로봇 하드웨어의 통합 운영까지 검증하는 단계다. 여기에 더해 피지컬 AI 전문기업과 함께 로봇이 보고 판단하고 행동하게 하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센터마다 다른 맞춤형 로봇 운영 체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성과
CJ대한통운은 이 실증으로 물류 자동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험용 설비가 아니라 실제 운영 중인 풀필먼트센터의 공정에 로봇을 넣었다. 2026년부터는 주요 물류센터로 로봇 시스템을 확대 적용하고 AI 중심의 자율 운영 물류센터를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한계와 남은 과제
아직 검증 중인 단계다. 원문은 처리량이나 인력 절감 수치를 밝히지 않았다. 2026년 확대 방침은 전 센터 적용 완료를 뜻하지 않는다.
출처
- 매일매일 오네(O-NE)부터 AI 로봇까지, CJ대한통운이 만들어간 2025년 LATEST | NOW | CJ대한통운cjlogistics.com,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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