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 생명보험

교보생명: 보험금 청구서류 판독과 심사

기업
교보생명
국가
한국
도입 상태
운영
자료 공개
날짜 기준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근거 확인 방법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보험금 청구는 서류 접수, 심사, 송금으로 이어지는 여러 단계를 거친다. 교보생명은 이 전 과정의 속도가 고객 신뢰와 바로 이어진다고 봤다. 회사 관계자는 보험금 지급이 고객과의 신뢰를 보여주는 가장 본질적인 접점이라고 말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교보생명은 보험금 지급 전 과정에 AI와 디지털 기반 시스템을 넣었다. 축은 세 가지다. AI 기반 자동심사 모델, 청구서류 광학문자인식(OCR) 고도화, 심사 완료 후 즉시 송금 시스템이다. OCR 시스템은 업계 최초로 13종의 청구서류를 자동 인식하도록 설계해 접수 효율을 높였다. AI 심사 모델은 머신러닝으로 심사 난이도와 자동심사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 이 판단으로 처리 속도와 정확성을 함께 끌어올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성과

교보생명은 발표 시점 기준 지난해 하반기 보험금 신속지급 평균기간이 0.24일로 생명보험사 중 가장 빨랐다고 밝혔다. 청구부터 지급까지 약 2시간 이내에 끝난다는 뜻이다. 생명보험 업계 평균 0.67일, 손해보험 평균 0.69일과 견주면 약 3배 빠르다. 청구 건수 대비 부지급 건수를 나타내는 부지급률도 1% 미만으로 주요 생보사 중 가장 낮았다고 했다. 회사는 이 성과를 지급 전 과정에 AI와 디지털 시스템을 먼저 넣은 결과로 설명했다.

한계와 남은 과제

원문은 도입 전 처리 방식과 자동심사 적용 비율, 오인식 사례를 밝히지 않았다. 성과 수치도 AI 심사, OCR, 즉시 송금이 함께 만든 결과라 AI 단독 기여는 나뉘지 않는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

원문 보기 (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