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 의료 네트워크
Ardent Health: 외래 진료 중 진료 기록 자동 작성
- 기업
- Ardent Health
- 국가
- 미국
- 도입 상태
- 운영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Ardent Health가 2026년 7월 23일 낸 보도자료에 따르면 진료 기록 작성 요구는 의사와 전문 진료 인력(advanced practice providers)의 행정 부담과 번아웃을 키우는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다. Ardent Health는 미국 6개 주에서 자회사를 통해 급성기 병원 30곳과 280곳이 넘는 진료 시설을 운영하며, 고용하거나 제휴한 의료진이 2,000명을 넘는다. 회사는 의료진이 기록을 입력하고 차트를 채우고 근무 시간 뒤에 일하는 시간을 줄여 번아웃을 낮추고 의료진 경험과 환자 진료를 함께 개선하려 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Ardent Health는 Ambience Healthcare의 앰비언트 AI 플랫폼을 쓴다. 이 기술은 진료 중에 진료 기록을 자동으로 만들어 의료진이 기록을 직접 입력하는 시간을 줄인다. Ardent는 2025년 9월 Ambience를 회사 전체에 도입한다고 발표했고, 이후 외래 진료망 전반의 여러 진료과에서 의사와 전문 진료 인력이 진료에 이 플랫폼을 쓰고 있다. 최고의료정보책임자 Brad Hoyt는 의료진이 기록하는 시간을 줄이고 환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늘리는 방법으로 이 기술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성과
보도자료에 따르면 Ambience를 쓰는 Ardent 소속 의료진은 여러 진료과의 외래 진료 87%에서 이 기술을 쓰며, 이는 동료 심사 논문과 독립 연구가 보고한 업계 수준인 약 40%에서 45%를 크게 웃돈다. 전자의무기록(EHR) 데이터에 따르면 의료진은 기록 작성 시간을 주당 평균 3시간 넘게 아끼고 있다. 이 플랫폼이 지원한 진료는 100만 건을 넘었고, 2025년 9월 전사 도입 발표 이후 외래 진료망에서 418,000명이 넘는 환자를 지원했다. 100만 번째 진료를 맡은 UT Health East Texas의 가정의학과 의사 Jennie Zheng은 진료의 83%에서 이 기술을 쓰며, 진료 8시간당 전자의무기록 작성 시간이 135분에서 64분으로 53% 줄었다.
한계와 남은 과제
보도자료는 의료진이 AI가 만든 기록을 어떻게 검토하고 고치는지, 기록의 정확도, 환자 진료 결과에 준 영향을 밝히지 않았다. 87%는 Ambience를 쓰는 의료진의 외래 진료 기준이고, 135분에서 64분은 의사 한 명의 결과다.
출처
- Ardent Health Surpasses 1 Million Patient Encounters Supported by Ambient AIardenthealth.com,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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