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서비스 / 채용과 인력 서비스
Adecco: 영업과 채용 담당자용 AI 업무 도우미
- 기업
- Adecco
- 국가
- 스위스
- 도입 상태
- 도입 발표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Adecco Group은 직원이 업무에 쓰는 데이터, 시스템, 조직 지식이 그동안 수십 개 도구에 흩어져 있었다고 밝혔다. 그래서 영업 담당자와 채용 담당자는 일상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없었다. 회사는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10개국 채용 업무에 에이전트형 AI를 이미 적용했다고 밝혔고, 이번에는 그 기반을 직원의 일상 업무 전반으로 넓히려 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Adecco Group은 2026년 9월 15일 영국과 프랑스 시범 운영에 이어 Salesforce의 Agentforce Coworker를 40여 개국으로 넓힌다고 발표했다. Agentforce Coworker는 Salesforce 플랫폼 안에 들어간 기업용 AI 동료로, Anthropic의 Claude 모델로 움직이며 영업, 채용, 고객과 후보자 응대 업무를 돕는다. 회사는 Salesforce와 Agentforce 360 무제한 기업 계약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영업 담당자와 채용 담당자는 Coworker로 우선 공략할 잠재 고객을 찾고, 영업 브리핑 자료를 준비하고, 잠재 고객 데이터를 보강하고, 팀 사이의 영업 기회 진행 상황을 본다. 채용 담당자는 후보자를 고른 뒤 사전 심사 에이전트, 채용 담당 에이전트, 입사 안내 에이전트를 바로 실행할 수 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Coworker는 2025년 4월 이후 쌓인 250만 건이 넘는 에이전트와 후보자 사이 대화의 맥락을 활용한다. Denis Machuel CEO는 팀이 사람의 판단이 가장 중요한 순간에 후보자 이력과 고객 상황을 아는 단일 화면을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성과
Adecco Group은 이번 확대로 에이전트형 AI 기반이 직원 27,000명의 일상 업무로 들어간다고 밝혔다. Denis Machuel CEO는 시범 운영에서 며칠 만에 높은 활용도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는 Coworker 덕분에 영업팀과 채용 담당자가 후보자와 고객을 더 깊이 응대하는 일처럼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이 도구로 직원이 수십 개 도구에 흩어졌던 데이터와 지식에 한곳에서 접근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계와 남은 과제
시범 운영의 효과는 CEO의 정성적 발언뿐이며 사용률이나 처리 시간 같은 성과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40여 개국 확대 일정과 국가별 적용 범위도 밝히지 않았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