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소비재 / 생활용품

Unilever: 공장 생산설비 디지털 트윈 확대

기업
Unilever
국가
다국가
도입 상태
운영
자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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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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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문제

유니레버는 디지털 트윈으로 전 세계 공장망에서 문제를 더 일찍 찾고 여러 상황을 더 빨리 모의 실험하려 한다고 밝혔다. 공장마다 과제도 달랐다. 미국 데오도런트 스틱 라인에서는 공정 흐름이 막히는 일이 있었고, 폴란드 마요네즈 공장은 점도 편차와 폐기를 줄여야 했다. 인도와 베트남 공장은 비누 품질 결함, 가루 세제 생산의 열에너지 사용, 액체 세제에 들어가는 비싼 원료의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과제였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유니레버는 액센추어와 여러 해에 걸친 협력으로 설비와 생산라인의 가상 모델인 디지털 트윈을 만들고, 여기에 현장의 실시간 데이터를 넣는다. 트윈에는 AI 분석과 에이전트 기능이 쓰인다. 회사는 액센추어의 AI 에이전트가 정비가 필요한 때를 예측하고, 사람의 감독 아래 일부 조정을 점차 자동으로 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도 할디아 공장의 에너지 트윈은 팬 속도, 온도 설정값, 수분 제어를 최적화한다. 회사는 이미 쓰는 트윈에 더해 앞으로 18개월 동안 40개가 넘는 새 디지털 트윈을 만들어 전 세계로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과

회사가 밝힌 공장별 결과는 이렇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레이퍼드 공장에서는 도브, 디그리, 액스 데오도런트 스틱 생산에서 공정 흐름 막힘의 95%를 미리 예측하고, 폐기를 20% 줄이고, 생산능력을 10% 늘렸다. 폴란드 포즈난 마요네즈 라인에서는 작은 정지가 최대 20%, 폐기가 30% 가까이 줄었다. 인도 간디담 공장에서는 도브 비누의 품질 결함이 4년에 걸쳐 30% 줄었고, 이는 배송 전 물류센터에서 잰 값이다. 베트남 꾸찌 공장에서는 OMO 액체 세제의 비싼 원료를 1~2% 아꼈다. 인도 할디아 공장은 2년에 걸쳐 열에너지 사용이 눈에 띄게 줄었다고 했지만 수치는 밝히지 않았다.

한계와 남은 과제

간디담의 4년을 빼면 공장별 수치에 측정 기간과 비교 기준이 없고, 할디아는 수치를 밝히지 않았다. 40개가 넘는 새 트윈은 앞으로의 계획이고, 트윈마다 도입한 월도 밝히지 않았다. 페이지에는 2026년 6월 16일로 표시되지만 메타데이터의 게시일은 6월 15일이어서 화면에 표시된 날짜를 따랐다. 도입을 시작한 월을 밝히지 않아 자료 공개일로 정렬했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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