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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da: 사내 AI 접속 체계와 업무 도구 확산

기업
Agoda
국가
싱가포르
도입 상태
운영
자료 공개
도입 시점
날짜 기준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근거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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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문제

Agoda는 2023년 2월 전사 GPT 해커톤을 열면서 생성형 AI를 시작했다. 도구와 팀, 실험이 빠르게 늘자 새로운 문제가 생겼다. 거버넌스를 어떻게 지킬지, 비용을 어떻게 관리할지, 중복 작업을 어떻게 막을지가 과제였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Agoda는 사내 모든 생성형 AI 트래픽이 지나가는 GenAI Proxy를 만들었다. 새 용도는 Agoda Service Catalog에 등록하고 법무와 컴플라이언스 검토를 받는다. 승인되면 팀은 인증과 과금, 사용량 추적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다. proxy는 OpenAI.com과 Azure OpenAI 모델로 시작해 공급자를 늘렸다. 요청과 token 단위로 팀별 사용량과 비용을 붙이고 호출 제한과 위험 호출 차단도 여기서 한다. 직원용으로는 Chat Assistant Platform을 자체로 만들었다. 사내 시스템에 연결한 채팅 화면, 맞춤 assistant, 프롬프트 실험용 playground, 브라우저 확장을 한곳에 담았다. Query Assist는 비기술 직원이 자연어로 SQL을 만들게 하고, AskGoda는 문서와 지난 티켓으로 사내 기술 질문에 답한다.

성과

2023년 119개였던 생성형 AI 앱과 서비스가 2025년 중반 204개로 늘었다. 직원 사용률은 2024년 3분기에 50%를 넘었고 2025년 2분기에 73%가 됐다. Agoda는 2025년 7월 기준으로 직원 73%가 생성형 AI 생산성 도구를 쓰고 사내 기술 지원 티켓의 평균 45%를 생성형 AI가 처리한다고 밝혔다. AskGoda 한 도구가 들어오는 티켓의 50%를 맡는다.

한계와 남은 과제

앱과 서비스 하나하나의 비용 절감이나 매출 기여는 원문에 없다. 고객 대상 기능의 전환율 변화도 수치로 나오지 않는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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