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식품 소매

Carrefour: 대화형 장보기

기업
Carrefour
국가
프랑스
도입 상태
운영
자료 공개
도입 시점
날짜 기준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근거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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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문제

Carrefour는 2023년부터 자사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Hopla라는 대화형 챗봇을 돌렸다. 식단 제약이나 예산에 맞춰 장바구니를 만들어 주는 도구였다. 다만 고객이 Carrefour 화면 안으로 들어와야만 쓸 수 있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2025년에는 Hopla+가 Hopla를 대체했다. Hopla+는 고객의 구매 이력을 보고 장바구니를 제안한다. 보도자료 발표 당일부터는 ChatGPT를 떠나지 않고 Carrefour의 상품과 서비스에 바로 닿게 했다. 이용자는 ChatGPT와 대화하며 레시피 아이디어를 얻고, 매장 진열 상품의 재고를 확인하고, 필요에 맞춰 장바구니를 꾸리고 배송 방식을 고른다. 주문 확정과 결제는 Carrefour.fr에서 한다. ChatGPT 첫 화면의 앱 목록에서 Carrefour를 찾으면 된다. 2026년 초에는 Google의 Universal Commerce Protocol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과

Carrefour는 유럽 유통사 가운데 처음으로 ChatGPT에서 장보기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프랑스의 ChatGPT 이용자 수천만 명에게 닿는 것이 이번 출시의 목표라고 밝혔다. 그룹 Supply Chain과 E-commerce, Data, 디지털 전환 총괄 Emmanuel Grenier는 ChatGPT 이용자에게 새로운 장보기 방식과 단순하고 매끄러운 구매 여정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계와 남은 과제

원문이 밝힌 범위는 프랑스 이용자와 Carrefour.fr 결제다. 다른 나라에서 같은 기능을 쓸 수 있다는 설명은 없다. 이용자 수나 매출 성과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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