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식품 소매
Fresh Thyme Market: 신선식품의 수요와 유통기한을 반영한 매장 생산계획
- 기업
- Fresh Thyme Market
- 국가
- 미국
- 도입 상태
- 운영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Fresh Thyme Market의 매장은 종이 생산계획표를 각자 출력해 신선식품 생산을 관리했다. 본사는 부서별로 무엇을 얼마나 만들었는지 충분히 파악하기 어려웠고, 나중에 보고서를 본 뒤에야 개선 기회를 찾았다. 재료와 완성품의 유통기한, 진열 규모와 시간대별 고객 수요를 함께 반영해 필요한 시점에 적정량을 만드는 것이 과제였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회사는 종이 계획을 Afresh의 AI 생산계획으로 바꿨다. AI는 재료와 조리식품의 보관 가능 기간, 수요, 진열 크기와 고객 방문 시점을 고려해 품목별 하루 생산계획을 정한다. 델리에서는 점심 혼잡 시간에 맞춰 닭고기를 얼마나 언제 구울지 안내하고, 정육에서는 보유한 원육과 부위별 생산을 연결한다. 제과에서는 전날 밤부터 필요한 해동과 발효 시간을 계획한다. 매장 직원이 이 계획을 실제 생산에 적용하며, 발주와 재고 관리도 같은 Afresh Store Suite에서 다룬다.
성과
Afresh는 Fresh Thyme의 델리에서 생산계획 준수율이 40%에서 90%로 높아졌고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실제 조리식품 수요를 더 잘 반영한 권고 덕분에 효율과 매출이 함께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Fresh Thyme의 소매 운영 책임자는 종이 방식으로는 얻지 못했던 계획 준수 수준을 직관적인 도구로 확보했다고 말했다. 공개 자료 시점에는 델리의 적용 성과를 바탕으로 농산물, 정육과 제과 부서로 생산계획을 확대하고 있었다.
한계와 남은 과제
델리와 닭고기 매출의 구체적인 증가율, 폐기물 감소량과 계획 준수율의 측정 표본은 공개하지 않았다. 다른 신선 부서로의 확대를 델리와 같은 성과가 이미 확인된 것으로 해석하지 않았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