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 전자기기
Siemens: 디지털 트윈과 합성 이미지로 인쇄회로기판 광학검사 준비
- 기업
- Siemens
- 국가
- 독일
- 도입 상태
- 실증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전자제품의 새 모델이나 변형 제품을 생산할 때는 실제 기판 시제품이 나온 뒤에야 광학검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학습시키는 문제가 있었다. 제품 종류와 공정 변경이 잦은 생산 환경에서는 실물 표본을 기다리는 과정과 수작업 검사 준비가 생산 전환의 부담이 됐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Siemens는 독일 Erlangen 전자공장을 실증 현장으로 삼았다. Teamcenter의 기판 설계, 부품명세와 부품 정보를 Process Preparation X에서 검증하고 정규화해 조립 기판의 디지털 트윈으로 만든다. NVIDIA Cosmos로 정상 기준 기판과 결함 기판의 합성 이미지를 생성해 실물 생산 전에 검사 장비를 보정한다. 생산 중에는 AI 보조 2차 검사가 광학검사에서 찾은 잠재 결함이 실제 불량인지 오탐인지 분석하는 흐름을 설명한다.
성과
Siemens는 실제 공장의 생산 환경과 전문가 지식을 활용해 이 검사 준비 흐름을 시연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물 기판에 대한 의존과 수작업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발표한 검사 프로그램 작성 수작업 최대 85% 축소, 오탐 40% 축소, 초도 수율 5% 초과 개선은 프로젝트 목표이며 달성한 실측 결과로 제시하지 않았다.
한계와 남은 과제
실증에서 달성한 처리시간, 오탐률과 수율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검사 결과의 최종 승인 권한과 전체 상용 배포 범위도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