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 / 기업용 소프트웨어

Microsoft: 운영 장애 대응 당번 엔지니어(DRI)의 장애 정보 수집과 해결 안내를 돕는 Smart DRI Agent 운영

기업
Microsoft
국가
미국
도입 상태
운영
자료 공개
날짜 기준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근거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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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문제

Microsoft 사내 IT 조직이 2026년 10월 15일 낸 글에 따르면 Microsoft Digital의 엔지니어들은 돌아가며 서비스 운영 책임자(DRI)를 맡아 장애 조사, 서비스 상태 감시, 보안 작업 검토 같은 시간에 쫓기는 일을 한다. 필요한 정보는 여러 포털과 대시보드, 문제 해결 안내서, SharePoint 사이트, OneNote 노트에 흩어져 있었고, 담당자는 장애 내용을 보려고 운영 권한을 여러 번 올려야 했다. 서비스를 처음 맡은 엔지니어는 담당 전문가를 찾아 묻느라 시간이 더 걸렸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Microsoft Digital과 Microsoft HR 조직의 엔지니어들은 사내 해커톤에서 시작한 Smart DRI Agent를 Microsoft Teams 안에서 쓰는 도구로 만들었다. Microsoft Semantic Kernel이 요청에 따라 장애 관리와 Service 360 같은 영역의 기능을 골라 호출하고, 과거 장애 기록은 Azure AI Search에 색인한 뒤 자체 유사도 판단 로직을 더해 비슷한 사례를 찾는다. 장애가 들어오면 에이전트가 원격 측정 데이터에서 최근 몇 분의 추적 기록, 로그, 예외를 모으고 문제 해결 안내서를 검색해 조치 단계와 과거 맥락을 제시하며, 아침마다 그날 처리할 일을 요약해 보낸다. 운영 결정은 사람인 담당 엔지니어가 맡는다.

성과

글에 따르면 Smart DRI Agent는 Microsoft 안의 40개가 넘는 팀이 쓰고 있으며, AI 지원 대화 7,800건 이상과 선제적 장애 알림 6,000건 가까이를 처리했다. Microsoft는 이를 통해 한 달에 약 600시간의 엔지니어 업무 시간을 아낀 것으로 추정했다. Microsoft HR의 Bhupesh Guptha Muthiyalu 수석 엔지니어링 매니저는 담당자가 정리된 정보를 바로 손에 쥐고 장애를 빨리 해결한다고 말했다.

한계와 남은 과제

600시간은 Microsoft의 추정치이고, 장애 해결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는 글에 없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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