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서비스 / 회계감사
Deloitte Tohmatsu Group: 컨설팅과 전문 업무의 사내 생성형 AI 도구와 AI 에이전트 활용
- 기업
- Deloitte Tohmatsu Group
- 국가
- 일본
- 도입 상태
- 운영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Deloitte Tohmatsu Group이 2025년 9월 3일 공식 웹사이트에 낸 글에 따르면 생성형 AI의 효과를 최대로 끌어내려면 튼튼한 기반을 만들고 업무에서 효과적으로 써야 하며, 도구 개발과 함께 AI 변혁을 꾸준히 이어 갈 환경이 필요하다. 그룹은 이를 위해 개발, 인재 육성, 정착의 세 가지를 기준으로 환경을 정비했다. 예전에는 컨설턴트가 과제 정리나 논점 설계 같은 업무 단계마다 프롬프트를 직접 궁리해 생성형 AI에 입력해야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그룹은 2023년부터 CxO 직속 특임팀을 두고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계속 검증해 실용성이 높은 기술을 빠르게 도입했다. 채팅형 생성형 AI 도구와 제안 자료 자동 작성 도구 등 4종의 도구를 자체 개발해 전사에 배포했고, 사내 데이터를 활용하는 RAG와 대량 접속을 감당하는 부하 분산 구조를 갖췄다. 엔지니어용 전문 연수, 약 100종 이상의 프롬프트 모음, 필수 이러닝, 신입과 경력 입사자 연수를 운영하고, 조직마다 슈퍼유저 팀을 두어 조직 고유 업무를 생성형 AI 활용을 전제로 다시 짰다. 그룹은 2025년 3월부터 AI 에이전트의 전사 배포를 마친 상태로 운영한다. 이 에이전트는 과제에 맞는 프롬프트 생성, 사내 자료 활용, 결과물 검토를 일관되게 자동으로 수행한다. 개인정보를 적절히 관리하며 노무 관리와 인사 업무를 자동화하는 인사 에이전트도 도입했다.
성과
글에 따르면 2025년 7월 시점에 그룹 전체에서 약 12,000명의 직원이 전문 업무에 사내 생성형 AI 도구를 쓰고 있고, 이로 줄어든 업무 시간은 월 약 10만 시간에 이르렀다. AI 에이전트는 이미 넓은 업무 영역에서 실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그룹은 에이전트로 생성형 AI 결과물의 품질을 높이고 작업 시간을 크게 줄였다고 밝혔다. 그룹은 프롬프트 모음과 연수가 특히 젊은 컨설턴트를 키우는 데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고, 인사 에이전트로는 인사 관련 업무 부담을 덜고 데이터 활용으로 업무 정확도를 높이려 한다고 적었다.
한계와 남은 과제
글은 월 약 10만 시간을 어떻게 산출했는지 본문에서 설명하지 않았고, 사용한 AI 모델 이름과 에이전트의 품질 향상과 시간 단축 폭을 수치로 밝히지 않았다.
출처
- デロイト トーマツ、生成AI活用で月間約10万時間の稼働時間削減に成功、AIエージェントも全社展開deloitte.com,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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