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 병원
Barts Health NHS Trust: 외래 진료 대화의 진료 기록과 GP 편지 작성
- 기업
- Barts Health NHS Trust
- 국가
- 영국
- 도입 상태
- 도입 발표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Barts Health NHS Trust 공식 소식 글에 따르면 이 병원 그룹의 의사는 진료 내용을 컴퓨터에 직접 입력하거나 진료가 끝난 뒤 받아쓰기를 맡겨 기록을 남겨 왔다. 같은 글은 이런 기록 작업이 행정 시간을 쓰게 하고 의사가 진료 중 환자에게 온전히 집중하기 어렵게 한다고 설명했다. 같은 글은 Barts Health 직원 약 250명이 진료실 대화를 기록하는 ambient voice technology(AVT) 국가 시범 사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같은 글에 따르면 의사는 휴대폰 앱으로 진료 대화를 녹음하고, AVT가 이를 받아쓰고 요약해 전자의무기록 Millennium에 진료 기록을 만든다. 이 기록은 환자와 GP에게 보내는 편지로 실시간으로 바뀐다고 같은 글은 설명했다. Sarah Jensen 그룹 최고정보책임자는 앱이 진단과 치료에 관계없는 대화를 걸러 내고, GP 등에게 가는 편지가 실시간으로 발송되며 환자는 진료실을 나서기 전에 사본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같은 글에 따르면 Barts Health는 Milton Keynes, Imperial, Royal Berkshire의 다른 NHS 시범 기관과 함께 Oracle Health가 만든 Clinical AI Agent(CAA)를 시험했고, 이제 CAA에 규모 있게 투자해 Millennium 기능 안에 넣기로 했다.
성과
같은 글에 따르면 시범에 참여한 의사의 3분의 2 이상이 진료의 질이 나아졌다고 답했고, 절반 이상은 진료 한 건마다 적어도 5분을 아꼈다. 같은 글은 이 도구가 행정 시간을 줄이고 의사가 진료 시간대마다 환자를 한 명 더 볼 수 있게 해 생산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같은 글은 결과가 좋아 앞으로 몇 달 동안 외래와 응급실로 도구를 넓히고 입원 진료에도 쓰겠다고 밝혔다. The Royal London 병원의 Dominic Cavlan 내분비내과 겸 급성기 내과 전문의는 이 도구가 행정 부담을 줄이고 환자와 보내는 시간을 늘렸으며 1차 진료 동료와 소통하는 속도와 명확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한계와 남은 과제
같은 글은 3분의 2와 절반이라는 응답이 Barts Health만의 결과인지 네 기관 시범 전체의 결과인지, 응답자 수와 측정 방법이 무엇인지 밝히지 않았다. 확대 일정과 투자 규모도 같은 글에 나오지 않으며, 이번 조사에서 그 뒤 실제 확대 여부는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
- AI scribes help doctors and patientsbartshealth.nhs.uk,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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