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과 바이오 / 제약
Merck & Co.: 임상시험 결과 보고서 초안 작성
- 기업
- Merck & Co.
- 국가
- 미국
- 도입 상태
- 제한 운영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임상시험 결과 보고서(CSR)는 규제 기관에 내는 핵심 문서다. 회사는 그동안 의학 작성자 팀이 몇 달에 걸쳐 수천 쪽의 임상 자료를 뒤져 이 보고서를 써 왔다고 밝혔다. 작성자는 서로 맞지 않는 자료를 정리하고 결과를 확인한 뒤, 규제 문서에 맞는 매우 까다로운 표현으로 서술을 짜야 한다. 회사는 이 일에 생성형 AI를 쓰려는 관심이 널리 있었지만, 규제 기준에 맞는 CSR 전체를 만드는 플랫폼을 만드는 데 여러 회사가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머크는 이 일을 위해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을 함께 개발했다. 플랫폼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에 고급 표 사전 처리를 붙여 표 매핑, 자료 추출, 서식 적용, 검증을 맡는다. 자격을 갖춘 의학 작성자가 엄격하게 감독하는 방식으로 설계했다. 회사는 LLM을 들이려고 업무 방식을 바꾸고, 팀에게 프롬프트 설계와 데이터 파이프라인 같은 교육을 했다. 이 플랫폼은 여러 임상시험에 쓰였다.
성과
회사는 사람이 전부 검토한 CSR 첫 초안을 만드는 시간이 평균 180시간에서 80시간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자료, 메시지, 인용, 용어, 표기 오류는 50% 줄었다고 했다. 플랫폼은 빠르면 5분 안에 첫 초안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5년 말까지 이 플랫폼을 후기 임상 파이프라인 전반으로 넓히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계와 남은 과제
180시간에서 80시간이라는 평균을 몇 건의 보고서로 어느 기간에 쟀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후기 임상 파이프라인으로 넓힌 뒤의 결과는 이 자료에 없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