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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ist Hospital: 영상 판독문에 묻힌 폐결절 발견과 추적

기업
The Christ Hospital
국가
미국
도입 상태
운영
자료 공개
날짜 기준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근거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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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문제

Epic 자료는 폐암이 전 세계에서 암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이고 2020년 미국에서 국소 단계에 발견된 폐암은 16%에 그쳤다고 밝혔다. 폐결절은 외상이나 심장 증상처럼 다른 이유로 찍은 영상에서 우연히 보이는데, 방사선의는 이 소견을 판독문의 자유 기술 안에 적는다. 소견이 긴 글 안에 묻히다 보니 어떤 환자를 추적 관찰에 넣어야 하는지 가려내기 어렵고 후속 조치가 들쭉날쭉했다. 같은 자료가 인용한 연구에서는 4기 폐암 환자 가운데 36%가 판독문에 결절이 적혀 있었는데도 적절한 후속 조치를 받지 못했다. The Christ Hospital의 최고정보디지털전환책임자 Joy Oh는 이전 방식이 방사선의가 특정 항목에 특정 표현을 적어 넣는 데 기대고 있었고 의사마다 쓰는 방식이 달라 놓치는 일이 생겼다고 밝혔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방사선의가 판독을 확정하면 소견과 서술이 Epic의 AI 추출 소견 모델로 넘어간다. 모델은 판독문에서 폐결절과 폐 종괴 언급을 뽑아 매일 한 번 보고서로 돌려준다. 보고서에는 소견의 앞뒤 문맥, 추가 촬영이나 조직 검사나 의뢰 같은 방사선의의 후속 권고, 방사선의가 적은 기한이 함께 담긴다. 간호 내비게이터 3명이 추출된 소견과 권고를 읽고 판독 소견과 맞는지 확인한 뒤 환자 차트를 열어 권고가 적절한지 판단한다. 내비게이터가 확인을 마치면 그 소견이 차트 안의 개별 데이터로 바뀐다. 내비게이터는 이 데이터로 현재 등록 환자와 등록 대상, 아직 검토하지 않은 결과, 예정된 진료, 자기가 할 일을 한 화면에서 본다. 환자는 의뢰 없이도 폐결절 클리닉에서 진료받을 수 있어 대부분 보고서에 뜬 뒤 3일 안에 진료를 받는다. 전문간호사 Ashley Campbell이 추가 검사를 지시하거나 돌아가며 진료하는 호흡기내과 의사 10명 가운데 한 명에게 환자를 넘긴다. 이 기능을 처음 켰을 때는 앞선 90일 치 판독문을 모델에 통과시켰고 개별 데이터로 남아 있지 않던 결절 2,000건 이상이 드러났다. 이후에는 종양내과나 호흡기내과가 지시한 검사에는 이미 후속 조치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 판독문을 모델에 넣지 않기로 해서, 놓치기 쉬운 1차 진료와 응급실 지시 검사에 사람을 집중시켰다.

성과

The Christ Hospital은 추적하는 폐결절 수가 6배로 늘었고 프로그램 첫 6개월에 폐암 23건을 진단해 2023년 한 해 진단 수를 절반 기간에 따라잡았다고 밝혔다. 첫 8개월에는 64명이 추가로 암 치료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Ashley Campbell은 이 기능 덕분에 폐암의 70% 가까이를 1기나 2기에 진단하게 되었고 이는 전국 평균 약 50%를 크게 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같은 병원의 최고의료책임자 Marcus Romanello는 이 일이 사망률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Epic은 2026년 3월 자료에서 이 병원의 폐암 조기 발견율을 69%, 전국 평균을 46%로 제시했다. Epic은 같은 자료의 요약에서 내비게이터가 폐결절 약 5,000건을 추가로 확인했고 그 결과 이 병원 network 전체에서 암 116건이 추가로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한계와 남은 과제

원문은 모델이 결절 언급을 얼마나 정확히 뽑아내는지, 잘못 뽑아낸 건수가 얼마인지 밝히지 않았다. 프로그램을 시작한 월도 원문에 없다. 조기 발견율은 자료마다 달라서 2025년 6월 자료는 약 70%와 전국 평균 약 50%, 2026년 3월 자료는 69%와 46%를 제시했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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