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 생명보험
Aviva: 청약 의료 보고서 요약과 인수 심사 지원
- 기업
- Aviva
- 국가
- 영국
- 도입 상태
- 운영
- 자료 공개
- 도입 시점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Aviva의 개인 보장성 보험은 청약 심사에서 언더라이터가 주치의 의료 보고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읽어야 했다. 이 회사는 이 보고서가 90쪽을 넘는 경우도 있어 읽는 데 시간이 매우 많이 든다고 밝혔다. Aviva는 긴 전자 의료 보고서를 검토해야 하는 이 부담이 보장성 보험 인수 심사에서 오랫동안 업계 공통의 어려움이었다고 설명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이 회사는 생성형 AI로 의료 보고서를 분석해 짧은 요약으로 바꾸는 도구를 만들었다. 이 도구는 긴 보고서에서 관련 없는 내용을 걸러 내고 언더라이터가 볼 핵심 정보를 드러낸다. 요약을 읽고 최종 인수 판단을 내리는 일은 언더라이터가 그대로 맡는다. Aviva는 18개월 동안 시험과 통제 절차를 거쳤고 실제 시험 단계에서 1,000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2025년 11월 자료에서는 11월 28일부터 언더라이팅 조직에 배포한다고 알렸고, 2026년 3월 자료에서 개인 생명보험 청약용으로 2025년 11월에 내놓았다고 확인했다. 2026년 3월에는 같은 기능을 다시 쓰고 넓혀 개인 중대질병 보험 청약까지 적용했으며, 더 넓은 범위의 질환과 위험 요인에서 요약 품질과 정확도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성과
Aviva는 이 도구로 언더라이터가 한 건을 검토하는 데 쓰는 시간이 약 절반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25년 11월 개인 생명보험 청약용으로 내놓았을 때 보장성 보험 시장에서 같은 종류의 첫 도구였고, 중대질병 보험 시장에 이 기술을 내놓는 것도 보험사 가운데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확대로 의료 보고서가 필요한 개인 보장성 보험 청약의 대부분을 요약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기능은 청약 이후 감사 업무까지 포함하며 다음 목표는 소득보장보험 요약이라고 덧붙였다.
한계와 남은 과제
원문은 어떤 모델과 어떤 공급사 기술을 썼는지 밝히지 않았다. 검토 시간이 약 절반으로 줄었다는 값을 어떤 기간에 몇 건으로 측정했는지와 요약 정확도의 실제 수치도 원문에 없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