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과 음료 / 커피 원료 공급망

JDE Peet’s와 Airbus: 위성 영상으로 커피 농장과 산림 위험 파악

기업
JDE Peet’s와 Airbus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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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문제

커피 공급망에서 산림 훼손을 막으려는 시도는 회사마다 따로 흩어져 있었다. 개별 공급망만 들여다보면 커피 재배 지역 전체를 지킬 수 없다. 어느 땅이 커피 농장인지 폭넓게 담은 공개 지도도 없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Airbus Defence and Space가 Coffee Canopy Partnership의 기술 파트너로 뽑혔다. 이 협력은 JDE Peet's가 이끌고 Louis Dreyfus Company, Sucden, Neumann Kaffee Gruppe, Touton, Sucafina, Tchibo가 함께하며 영국 FCDO와 UN 식량농업기구가 지원한다. Airbus는 해상도 50cm의 Pléiades 위성과 30cm의 Pléiades Neo 위성 영상을 쓴다. 여기에 대용량 데이터로 학습시킨 AI 모델을 붙여 커피 농장을 우주에서 식별하고 관찰한다. 만들어진 지도는 정부와 지역 공동체, 커피 업계가 산림 훼손 위험을 찾고 경관 복원을 지원하며 소농의 생계를 지키는 데 쓴다.

성과

Airbus는 이 모델을 동아프리카 여러 나라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적용 면적은 그늘 재배지와 혼농임업 지대를 포함해 120만 제곱킬로미터가 넘는다. 회사는 초기 결과가 농업 관측에서 새 기준이 될 만한 정밀도와 확장성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한계와 남은 과제

전 세계 커피 산지를 2027년까지 모두 담겠다는 것은 목표이며 업계와 기관의 추가 공동 투자가 전제다. 발표에는 산림 훼손이 실제로 얼마나 줄었는지에 대한 수치가 없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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