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의류
H&M: 디지털 모델 광고 이미지
- 기업
- H&M
- 국가
- 스웨덴
- 도입 상태
- 제한 운영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H&M은 생성형 AI가 창작 과정을 어디까지 넓힐 수 있는지 시험하고 있다. 이 자료는 기존 촬영 방식의 어떤 점이 막혔는지는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패션을 보여 주는 방식 자체를 다시 그려 보겠다고 밝힌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디지털 트윈을 쓴 첫 이미지 묶음을 만들었다. 배경은 세계 패션 도시들이고 소재는 데님이다. 전담 팀과 함께 만들었고 제작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도 같이 냈다. 사진가 Johnny Kangasniemi와 모델 Vanessa Moody가 참여했다.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Jörgen Andersson은 생성형 AI 같은 신기술로 창의성을 키우고 패션을 보여 주는 방식을 다시 그려 보고 있다고 밝혔다.
성과
첫 이미지 묶음을 실제로 공개했다. 가을에는 여러 도시에서 다른 창작 해석을 더 내놓겠다고 밝혔다. 참여한 모델 Vanessa Moody는 이번 작업이 전문적이고 협업이 되며 투명하다고 말했다. 사진가 Johnny Kangasniemi는 AI를 자기 사진 작업 옆에 두고 더 탐색해 볼 만한 도구로 평가했다.
한계와 남은 과제
디지털 트윈을 몇 명분 만들었는지, 이미지가 몇 장인지, 제작비와 매출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는 이 자료에 없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