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 완성차
BMW: 생산 현장 휴머노이드 로봇
- 기업
- BMW
- 국가
- 독일
- 도입 상태
- 실증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BMW Group의 생산 현장에는 단조롭거나 인체공학적으로 부담이 크고 안전이 중요한 작업이 남아 있다. 차체공장에서 용접 공정에 쓸 판금 부품을 제자리에 놓는 일이 그런 예다. 이 작업은 속도와 정확도를 함께 요구하면서 몸에도 부담을 준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BMW Group은 Figure AI와 함께 미국 Spartanburg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Figure 02를 투입해 차체공장에서 용접용 판금 부품을 위치시켰다. 다음 단계로 후속 모델 Figure 03을 물류의 시퀀싱 작업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시퀀싱에서는 큰 용기에 뒤섞여 들어온 부품을 로봇이 집어 시퀀싱 대차에 정리한다. 대차는 정해진 집결 지점으로 옮겨지고 자동 견인차나 Smart Transport Robot이 조립 위치로 나르며, 조립 담당 직원은 부품을 순서대로 받는다. Figure 03에는 안전을 위한 무른 부품, 무선 충전, speech-to-speech 음성 기능, 손바닥에 촉각 센서와 카메라를 넣은 손이 들어갔다.
성과
BMW Group은 2025년 Spartanburg에서 Figure 02가 열 달 동안 BMW X3 30,000대 이상의 생산을 도왔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협업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생산 조건에서 정밀하고 반복되는 작업을 안전하게 해낼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Figure AI 창업자 Brett Adcock은 열한 달간의 Figure 02 운용으로 휴머노이드가 더는 실험실 실험이 아님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한계와 남은 과제
Figure 03의 시퀀싱 작업은 이제 시작하는 단계다. 원문에는 시퀀싱 작업의 처리량이나 품질 수치가 없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