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 계약물류
DHL Supply Chain: 운송 연락과 예약 자동화
- 기업
- DHL Supply Chain
- 국가
- 독일
- 도입 상태
- 운영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DHL Supply Chain은 운송사와 기사, 창고 사이 연락을 전화와 이메일로 처리해 왔다. 도착 시간 예약, 기사 후속 확인 전화, 우선순위 높은 창고 연락이 대표적이다. 수작업 데이터 입력과 정형화된 연락이 반복돼 직원 시간을 많이 썼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HappyRobot의 AI 에이전트를 도입했다. 이 에이전트는 전화와 이메일 대화를 스스로 처리한다. HappyRobot 플랫폼은 전화, 이메일, 메시지로 대화하면서 DHL 내부 시스템과 직접 연동된다. 이메일과 WhatsApp, SMS를 묶는 단일 AI 작업 조율 계층을 만들어 중간에 문제가 나도 복구되게 했다. 직원은 반복 업무에서 빠지고 전략적인 일과 예외 처리에 집중한다. DHL Supply Chain은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AI를 쓸 운영 업무를 18개월 넘게 찾아내고 검증해 왔다고 밝혔다.
성과
여러 지역과 여러 업무에서 이미 쓰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적용 범위는 연간 수십만 건의 이메일과 수백만 분의 음성 통화를 대상으로 한다. DHL은 수작업이 크게 줄고 응답 속도가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최고정보책임자 Sally Miller는 반복되고 시간이 많이 드는 업무를 자동화해 고객에게는 처리 효율을, 직원에게는 더 할 만한 역할을 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한계와 남은 과제
공개된 값은 대상 업무량이다. 실제 절감한 시간, 비용, 처리 정확도 수치는 이 자료에 없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