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 가전 부품
LG전자: 부품 설계 품질 예측
- 기업
- LG전자
- 국가
- 한국
- 도입 상태
- 실증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LG전자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시제품을 만들기 전에 품질을 예측한다. 이 검증은 개발 중 여러 번 반복된다. 기존에는 예측 한 번에 약 3~8시간이 걸렸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LG전자가 개발한 기술은 3D 도면 정보만 입력하면 된다. 오차를 줄이려고 도면 좌표를 기준에 맞춰 정밀하게 정렬하는 별도 과정이 필요 없다. 입력한 데이터를 압축하고 경량화하는 기술을 함께 적용해 AI가 세밀한 정보를 더 빠르게 학습하도록 했다. 별도 시뮬레이션 없이 3분 이내에 예측 결과가 나온다. 결과는 실제 제품에 가까운 3D 형태로 보여줘 개발자가 직관적으로 검토한다. 개발자가 업무에 쓰기 쉽도록 웹 기반 서비스 플랫폼 Eng.AI를 선보일 계획이다.
성과
LG전자는 완성 제품의 품질 예측 시간을 기존 대비 최대 99%까지 줄였다고 밝혔다. 유사한 딥러닝 알고리즘 기반 AI와 비교하면 분석용 학습 시간을 95% 이상 줄이고 메모리 사용량은 1/10 수준으로 낮추면서 정확도는 15% 이상 높였다고 설명했다.
한계와 남은 과제
LG전자는 이 기술을 자체 제조 역량 강화에 먼저 쓰고 냉장고와 세탁기 같은 생활 가전, TV, 차량용 제품 부품 설계에 순차 적용한다고 밝혔다. 개발 기간이나 양산 불량률이 얼마나 바뀌었는지는 원문에 없다.
출처
- LG전자 ‘제조 AI’, 더 빠르고 정확해졌다 | LG전자 뉴스룸 | LG전자lge.co.kr,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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