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 병원

Soseikai General Hospital: 재활의학과 재활 요약서 작성의 생성형 AI 지원

기업
Soseikai General Hospital
국가
일본
도입 상태
운영
자료 공개
날짜 기준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근거 확인 방법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교토의 Soseikai General Hospital(蘇生会総合病院)이 2026년 6월 3일 낸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병원 재활의학과는 한 해 약 300건의 재활 요약서를 만든다. 지금까지는 치료사가 건마다 따로 작성해 작성 시간 부담, 기재 내용의 편차, 갑작스러운 작성 요청에 따른 심리적 부담이 과제였다. 병원은 Excel 매크로 등으로 반자동화도 시도했지만 업무 효율과 표준화를 더 높이려 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병원은 2025년부터 Ubie의 생성형 AI 서비스를 쓰는 새 작성 흐름을 도입했다. 생성형 AI가 요약서 초안 작성을 돕고, 의료 문서이므로 담당 치료사가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고 필요하면 고쳐 완성한다. 병원은 도입 전 16건과 도입 후 22건의 작성 기록을 비교했고, 같은 치료사가 여러 건을 쓴 점을 고려해 치료사를 무작위 절편으로 둔 선형 혼합효과 모형으로도 분석했다.

성과

보도자료에 따르면 작성 시간 중앙값은 23분에서 10분으로 13분, 약 57% 줄었고, 혼합효과 모형 분석에서도 도입 뒤 시간 단축이 확인됐다. 한 해 약 300건으로 환산하면 약 3,900분, 약 65시간의 업무 시간을 줄이는 셈이다. 사용성 평가(SUS)는 높은 수준이었고, 직원들은 갑작스러운 작성 요청의 심리적 부담이 줄고 내용이 보기 쉬워졌다고 답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 의학지 Cureus에 실렸다.

한계와 남은 과제

비교한 기록이 도입 전 16건, 도입 후 22건으로 적고, AI 초안의 오류 비율은 보도자료에 없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

원문 보기 (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