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 게임 개발
COLOPL: 전사 생성형 AI 활용과 직원이 만든 업무 자동화 도구
- 기업
- COLOPL
- 국가
- 일본
- 도입 상태
- 운영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COLOPL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창작의 주체는 언제나 사람'이라는 전제 아래 이용자에게 더 나은 엔터테인먼트를 주려고 AI를 쓴다. 같은 발표에 실린 직원 응답을 보면 게임 스테이지의 배치 데이터 작성, QA를 포함한 신기능 구현, 많은 CSV와 PDF 파일 가운데 필요한 파일을 찾는 일에 시간이 많이 들었다. 같은 발표에 따르면 업무 효율화를 위한 작은 자동화 도구도 예전에는 엔지니어에게 맡겨야 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같은 발표에 따르면 COLOPL은 2025년 4월 CIO실 아래 전문 조직으로 'AI 이네이블먼트 그룹'을 만들었고, 이 그룹이 최신 AI 도구 도입, 활용 방법 안내, 사내 지식 공유 체계 만들기를 이끈다. 인사전략부는 백오피스 직원을 위한 'AI 지식 공유회'를 매주 열어 직원이 자기 업무를 자동화한 사례와 시행착오를 서로 소개하게 하고, 기술홍보팀은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코딩과 에이전트 개발 프레임워크 같은 전문 주제의 AI 활용 공부 모임을 정기적으로 연다. 직원은 Gem, 스킬, Bot 같은 업무 자동화 장치를 스스로 만들며, 같은 발표는 디자이너가 작은 자동화 도구를 직접 만들게 된 예와 따로 관리하던 안건, 매출, 거래처 스프레드시트를 하나로 묶는 웹 도구를 직원이 직접 만든 예를 소개했다. 같은 발표는 무엇을 재미있다고 느끼고 고객에게 어떤 경험을 줄지는 끝까지 사람이 정한다고 밝혔다. 직원 응답에는 AI로 만든 스테이지 배치의 세부 조정은 사람이 손으로 한다는 내용과, 바이브 코딩으로 신기능을 만들어 직접 플레이해 재미를 확인한 뒤 엔지니어에게 구현을 맡긴다는 내용이 있다.
성과
같은 발표에 따르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설문에서 81.1%가 AI 활용으로 업무 시간을 줄였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회사는 줄었다고 답한 343명이 스스로 적은 주당 절감 시간을 바탕으로 이상값 1건을 빼고, 절감을 느끼지 못한 직원을 0시간으로 넣어 유효 응답 423명 전체 평균을 월로 환산하면 1인당 약 25.8시간이라고 추정했다. 78.5%는 업무 과제 발견과 기획, 아이디어 내기의 질이 나아졌다고 답했고, 그중 91.6%는 실제 실행과 제작의 정확도가 높아졌다고 답했다. 52.7%는 업무 자동화 장치를 직접 만든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만들어 봤다고 답한 223명이 스스로 적은 개수를 더하면 1,091개다. 직원 응답에는 스테이지 작성 시간을 약 50분의 1로 줄였다는 예, QA를 포함해 15영업일로 잡던 신기능 구현이 약 5영업일로 줄었다는 예, 2시간쯤 걸리던 파일 찾기가 5분으로 줄었다는 예가 있다.
한계와 남은 과제
수치는 모두 직원이 스스로 답한 사내 설문 결과이고, 월 약 25.8시간은 자기 신고 값을 월로 환산한 추정치다. 같은 발표는 조사 대상을 2025년 9월 시점 전 직원 566명으로 적었으며 설문 시기, 쓰는 AI 모델과 도구 이름, 자동화 장치 1,091개의 실제 사용 정도, 절감 시간이 개발 기간이나 매출에 준 영향은 밝히지 않았다.
출처
- 8割が業務時間短縮を実感、現場発の自動化ツールは1,000個以上 ~AIで生まれた“余白”をより良いエンタメづくりへ~colopl.co.jp, 확인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