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은행
Sony Bank: 핵심 금융시스템 개발
- 기업
- Sony Bank
- 국가
- 일본
- 도입 상태
- 운영
- 자료 공개
- 도입 시점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원문 본문 열람
업무 문제
일본 금융회사는 새 서비스를 기획해 내놓기까지 몇 달에서 몇 년이 걸린다. 개발비가 크고 개발 절차가 복잡해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어려웠다. Sony Bank도 같은 조건에서 계정계 시스템을 다뤄 왔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Sony Bank는 Fujitsu의 계정계 솔루션 Fujitsu Core Banking xBank를 쓴다. 이 솔루션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조로 AWS 위에서 돌아간다. Amazon Bedrock에 올린 Anthropic의 Claude와 Claude Code를 중심으로 AI 에이전트를 구성했다. 에이전트는 Sony Bank 계정계 시스템의 설계서, 소스코드, 테스트 자산을 개발 공정 전반에서 참조한다. 각 에이전트는 필요한 개발 자산과 도구에 연결해 작업을 돕고, 판단과 승인과 품질 보증은 사람이 맡는다. 적용 범위는 설계에서 제조와 테스트까지 핵심 공정으로 단계를 나눠 넓혔다.
성과
두 회사는 2025년 9월에 적용을 시작했다. 2026년 시점으로 기본설계부터 통합테스트까지 공정에서 공수 40%, 개발 기간 30%가 줄었다고 밝혔다. 공정별로는 기본설계 단계의 영향도 조사 공수가 최대 90%, 상세설계 단계의 설계서 작성 공수가 최대 40% 줄었다고 설명했다. 구현 단계의 소스코드 생성률은 99%, 통합테스트 단계의 테스트 실행 공수 감소는 최대 90%라고 밝혔다.
한계와 남은 과제
공개된 값은 개발 공정 안의 공수와 기간이다. 은행 전체 운영비나 서비스 출시 속도가 같은 비율로 바뀌었다는 뜻은 아니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