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 / 정밀농업 장비
John Deere: 잡초만 골라 농약 살포
- 기업
- John Deere
- 국가
- 미국
- 도입 상태
- 운영
- 자료 공개
- 날짜 기준
-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 근거 확인 방법
- 검색 도구의 본문 발췌 확인
업무 문제
예전 방식은 밭 전체에 제초제를 뿌리는 것이다. 잡초가 없는 자리에도 약이 닿는다. 약값이 새고 건강한 작물도 약에 노출된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See & Spray는 2021년에 나왔다. 살포기 붐에 달린 카메라와 기계에 얹은 처리 장치로 밭을 훑는다. 시속 15마일까지 달리면서 초당 2,500제곱피트가 넘는 면적을 본다. 잡초를 찾으면 John Deere의 ExactApply 시스템으로 해당 노즐만 작동시킨다. 작업하는 동안 살포 지도와 잡초 분포 지도가 함께 만들어진다. 농가는 John Deere Operations Center에서 이 지도를 보고 다음 시즌 약제 계획을 정한다. 기존 살포기에도 정밀 업그레이드 키트로 달 수 있다.
성과
John Deere는 2025년 재배 시즌에 오백만 에이커가 넘는 농지에서 이 기술을 썼다고 밝혔다. 같은 면적에서 비잔류성 제초제 사용량이 평균 50% 가까이 줄었고 제초제 혼합액 3,100만 갤런에 가까운 양을 아꼈다고 설명했다. 여러 주에서 진행한 시험에서는 대두 수확량이 에이커당 평균 두 부셸 늘었다고 적었다. 건강한 작물이 약에 덜 닿아 스트레스가 줄었다는 보고도 있었다고 밝혔다.
한계와 남은 과제
여러 농가의 집계이며 한 기업의 도입 사례가 아니다. 절감률과 수확량은 John Deere가 밝힌 값이다.
출처
- Advancing Weed Control With John Deere’s See & Spray™ Technology | MachineFinderedge.machinefinderpro.deere.com, 확인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