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Fi-BRep: High-Fidelity Latent Representation for Robust B-Rep Generation
- 발행일
- 출처
- arXiv
- 논문 번호
- 931
- 분야
- Computer Vision
- arXiv 번호
- 2608.16485
CAD 표준 형식인 B-Rep의 곡면 모양과 연결 관계를 함께 복원하고, 닫힌 입체 규칙을 학습에 넣어 깨진 3D 부품을 줄이는 생성 모델이다.
이 논문은 한마디로 CAD의 곡면 모양과 연결 구조를 함께 압축하고 생성하는 HiFi-BRep을 제안한다. B-Rep은 곡면과 곡선 같은 형상 정보에 면과 모서리의 연결 관계를 함께 담는 CAD 경계 표현이다. 모델은 실제로 연결된 면과 모서리만 서로 정보를 주고받게 하고, 학습 가능한 질의로 입력 길이와 무관한 고정 길이 표현을 만든다. 디코더는 면과 모서리 수, 베지에 형상과 인접 행렬을 함께 예측하며 모서리 하나가 두 면에 속한다는 닫힌 입체 규칙도 학습한다. DeepCAD와 ABC에서 완전한 닫힌 입체의 비율을 높였지만 열린 부품과 대형 조립체는 아직 다루지 못한다.
핵심 요약
- 면과 모서리를 분리해 처리하되 실제로 연결된 쌍만 정보를 교환하게 한다. 학습 가능한 질의 48개로 입력 길이와 무관한 압축 표현을 만든다.
- 중복 제거와 복잡도 제한 뒤 DeepCAD 형상 8만 3,611개와 ABC 형상 18만 6,148개로 학습했다. Valid는 STEP 내보내기, 물이 새지 않는 폐곡면과 매니폴드 연결을 모두 통과한 비율이다.
- 무조건 생성의 Valid는 DeepCAD 72.20퍼센트, ABC 32.66퍼센트로 DTGBrepGen의 43.20퍼센트와 24.88퍼센트보다 높았다. 다만 ABC의 분포 지표 COV, MMD-CD와 JSD는 모두 DTGBrepGen이 더 좋았다.
- DeepCAD 재구성에서 전체 모델의 Valid는 95.2퍼센트였다. 형상을 먼저 복원한 뒤 연결 관계를 예측하면 69.3퍼센트로 낮아졌고, 비병렬 생성 시간은 형상당 3.83초였다.
- 닫힌 입체와 정해진 최대 면 및 모서리 수만 지원한다. 잘못 잘린 면, 접합부 불일치, 가느다란 면과 자기 교차가 남으며 정확한 교차와 잘라내기는 CAD 커널에 맡긴다.
논문 링크
외부 연구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HDATF가 발표한 논문이나 제품 성능을 측정한 결과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