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에이전트

오픈AI, 에이전트 시대용 Git 서버 '판도' 공개

발행일
출처
OpenAI 블로그

요약

오픈AI는 코덱스(Codex)로 에이전트가 동시에 몰아치는 병렬 개발이 늘자 사내 모노레포의 Git 서버가 감당하지 못하고 신뢰도가 한때 90% 아래로 떨어지자, 새 백엔드 '판도(Pando)'를 만들어 개발 전체를 이전했다고 밝혔다. 브랜치별 push를 서로 기다리지 않고 병렬로 처리하고 읽기는 캐시로 빠르게 나눠주는 구조다. 회사 발표 기준으로 push 지연시간 중앙값은 약 5분의 1로 줄었고 하루 약 1페타바이트의 Git 데이터를 처리한다. Git 명령과 클라이언트 호환성은 그대로 유지해 사람 엔지니어와 에이전트 모두 기존 방식대로 쓸 수 있으며, 개선분을 공식 Git 프로젝트에 기여할 계획이다.

우리 일과의 관련성

에이전트 수가 늘면서 이제 소스 코드 저장소 자체가 개발 속도의 병목으로 등장했다는 실제 사례다. 사람과 에이전트가 같은 Git 도구를 공유한 채 인프라만 바꿔 협업 속도를 끌어올리는 접근은, 일하는 방식을 크게 바꾸지 않고도 함께 일하는 규모를 키울 수 있음을 보여준다.

요약은 원문을 번역하고 편집한 내용입니다. 코멘트는 우리의 해석이며, 미래 전망은 해당 출처의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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