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에이전트
포스트맨, 4천만 개발자 대상 에이전트 모드 운영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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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WS Machine Learning Blog
요약
API 개발 도구 포스트맨이 AWS와 함께 에이전트 모드를 실서비스로 굴리는 설계를 공식 블로그에서 정리했다. 핵심은 능력보다 맥락이 병목이라는 판단으로, 170개가 넘는 도구를 요청마다 15개 안팎으로 좁혀 주고 상태를 바꾸는 행동은 사람 승인을 거치게 했다. Bedrock 가드레일로 개인정보를 가려 보내는 등 안전장치도 붙였다. 4천만 개발자라는 규모와 내부 수치는 양사가 밝힌 값이다.
우리 일과의 관련성
데모 에이전트와 실서비스 에이전트의 차이가 무엇인지 구체적 설계로 보여준 사례다. 도구를 다 보여주면 오히려 선택 실수가 늘어난다는 관찰은 사람-AI 협업 도구를 만들 때 반영할 만한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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