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과 부동산 / 종합건설

Kajima: 건설 현장 자율 순찰과 사진, 점군 수집을 통한 공사 진행 관리

기업
Kajima
국가
일본
도입 상태
운영
자료 공개
날짜 기준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근거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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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문제

Kajima는 건설 인력 부족에 대응하면서 현장 기술자의 반복 순찰, 사진 기록과 3차원 측량 부담을 줄여야 했다. 건설 현장은 공사가 진행될수록 구조물과 자재 배치가 달라져 고정된 환경에 맞춘 이동 제어를 그대로 쓰기 어려웠다. 일상적인 자료 수집을 로봇에 맡기고 기술자는 안전, 품질과 공정에 관한 판단에 집중하는 방식이 필요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회사는 카메라, LiDAR와 엣지 AI 장치로 구성한 FieldAI 자율 유닛을 로봇에 장착했다. FFM 모델이 영상과 점군을 기기 안에서 처리하고 물리 기반 추론과 불확실성 평가를 결합해 이동 방향을 정한다. 로봇은 처음 방문한 구역을 탐색해 지도를 만들고 이후 장애물을 피하며 사진과 점군을 수집하면서 지도를 갱신한다. 작업 후 충전소로 돌아와 자료를 올리면 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자가 위치를 지정해 실시간 영상을 볼 수도 있으며, 기술적 판단과 안전 관리는 사람이 맡는다.

성과

Kajima는 2025년 기업 단위 서비스 계약 이후 약 1년 동안 일본의 10곳이 넘는 건설 현장에 배치했으며, 여러 로봇과 업무, 현장을 합쳐 자율 임무 2,000회 이상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제한된 시연이 아니라 매일 환경이 변하는 실제 공사 현장에서 계속 사용 중이라고 설명한다. 자동 촬영한 사진과 점군으로 공사 상태와 치수를 확인할 수 있어 진행 관리의 자료 수집 방식을 바꿨다.

한계와 남은 과제

원문은 현장별 투입 인원이나 작업 시간 절감률, 사고 감소율을 제시하지 않는다. 계약과 확대 도입의 연도는 확인되지만 시작 월이 없어 자료 공개일을 정렬 기준으로 쓴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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