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 제3자 물류

C.H. Robinson: 이메일로 받은 소형 화물(LTL) 운송 요청의 화물 등급과 코드 판정

기업
C.H. Robinson
국가
미국
도입 상태
운영
자료 공개
날짜 기준
자료 발표 시점. 도입 시작일과 다를 수 있음
근거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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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문제

C.H. Robinson이 2025년 6월 19일 낸 보도자료에 따르면 여러 화주의 화물을 트럭 한 대에 함께 싣는 소형 화물(LTL) 운송은 전국 단위 화물 분류 체계(NMFC)의 등급과 코드로 운임을 매기며, 보도자료 시점에 이 체계는 7월 19일부터 크게 바뀔 예정이었다. 화주가 이메일로 보내는 운송 요청에는 등급과 코드가 빠지거나 틀린 경우가 많았고, 사람이 운송 건마다 등급과 코드를 찾거나 확인하는 데 10분 넘게 걸릴 수 있었다.

적용한 기술과 데이터

C.H. Robinson은 운송 건의 올바른 등급과 코드를 판정하는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이메일 요청을 시스템의 정확한 주문으로 바꾸는 다른 AI 에이전트를 돕게 했다. 이 에이전트는 처음 보는 화물 유형은 약 10초, LTL 전문가에게서 그 유형을 더 학습한 뒤에는 3초 만에 등급을 고르고, 수백 건을 동시에 처리한다. 새 분류 체계가 시행되는 날부터 새 등급과 코드를 적용하도록 준비했고, 직원은 고객의 운송 차질 대응과 공급망 운영 지원에 더 많은 시간을 쓴다.

성과

보도자료에 따르면 에이전트는 운영 첫 몇 달 동안 하루 약 2,000건의 주문에서 화물 등급과 코드를 정했고, Arun Rajan 최고전략혁신책임자는 이로써 하루 300시간 넘게 절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Greg West LTL 담당 부사장은 생성형 AI 전에는 LTL 주문의 절반이 자동 처리됐지만, 이 에이전트가 이메일 요청을 돕게 된 뒤 전체 LTL 주문의 75% 넘게가 자동 처리된다고 말했다.

한계와 남은 과제

보도자료는 에이전트가 판정한 등급의 정확도와 300시간을 산출한 방식을 밝히지 않았다.

출처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사례입니다. ATF Works 도입 고객의 결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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